리리의 노래 – 이미자 –
이미자 ‘리리의 노래’, 고봉산 작곡집의 얼굴 복원된 음반은 이미자의 ‘리리의 노래’로 시작한다. 이어 신호의 ‘홍콩 블루스’, 이미자의 ‘에밀레종’, 신호의 ‘너대로 나대로’, 은방울자매의 ‘혼자 가는 길’, 남일수의 ‘잊을 수 없기에’, 이미자의 ‘유달산아 말해다오’와 ‘잘 있거라 나는 간다’, 남일수의 ‘두 갈래 길’, 이미자의 ‘오동추야’가 이어진다. 열 곡 가운데 이미자가 다섯 곡을 맡고 있다. 음반의 절반이다. 여러 가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