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다고 하드니 – 박숙요 –
‘간다고 하드니’의 더 이른 음반 벅스의 오아시스 복원 자료는 《민인설 작곡집 1집》의 발매일을 1969년 8월 14일로 표시하며, ‘간다고 하드니’를 전체 9번 곡으로 수록하고 있다. 따라서 1970년 심형섭 작곡집을 이 곡의 최초 음반으로 볼 수는 없다. 민인설 작곡집 1집 보기 이 복원 음반에서 ‘간다고 하드니’는 박숙요의 노래로 명확히 표기돼 있다. 별도 곡 페이지에서도 같은 가수와 음반…
‘간다고 하드니’의 더 이른 음반 벅스의 오아시스 복원 자료는 《민인설 작곡집 1집》의 발매일을 1969년 8월 14일로 표시하며, ‘간다고 하드니’를 전체 9번 곡으로 수록하고 있다. 따라서 1970년 심형섭 작곡집을 이 곡의 최초 음반으로 볼 수는 없다. 민인설 작곡집 1집 보기 이 복원 음반에서 ‘간다고 하드니’는 박숙요의 노래로 명확히 표기돼 있다. 별도 곡 페이지에서도 같은 가수와 음반…
‘사나이 부르스’의 첫 음반은 따로 있었다 현재 남아 있는 성음제작소 계열 음반 목록에서는 SEL-1-613 《사나이 부루스 / 울면서 가지마오》가 1969년 6월 25일 음반으로 정리돼 있다. 앞면에 배성의 ‘사나이 부루스’, 다른 면에 태준의 ‘울면서 가지마오’를 배치한 형태였다. 당시 표기에서는 오늘날 흔히 쓰는 ‘블루스’ 대신 ‘부루스’ 또는 ‘부르스’라는 표기가 혼용됐다. 따라서 후대의 《사랑은 이제그만 / 행복을 비는…
‘그정 못잊어’의 최초 음반 자리 SEL-1-686의 실물 수록표에는 ‘그정 못잊어’가 Side B 1번에 안영진의 노래로 적혀 있다. 음반 앞면 첫 곡은 한동일의 ‘낙서’이며, 이 때문에 원반 자체도 흔히 《낙서 / 그정 못잊어》라는 두 곡을 앞세운 형태로 정리된다. SEL-1-686 실물 수록곡 보기 후대의 오아시스 디지털복원판도 같은 12곡 가운데 안영진의 ‘그정 못잊어’를 7번에 수록하고 있다. 벅스의 안영진…
‘목숨을 걸어놓고’는 어떤 노래인가 음반 자료에서는 ‘목숨을 걸어놓고’를 Side B 여섯 번째 곡으로 기록한다. 작사는 반야월, 작곡은 나화랑이다. 같은 면 첫 곡 ‘비 내리는 부두’ 역시 반야월·나화랑의 조합이다. 1970년 음반 수록곡·작가 자료 이 음반은 아세아레코드 198번으로 정리되며, 레이블 연혁 자료에는 1970년 1월 15일 발매로 적혀 있다. 아세아레코드 발매 목록 박일남의 노래 목록에 계속 남은 곡…
‘완도 아가씨’가 실린 1970년 음반 현재 디지털로 복원된 음반 정보에서는 ‘완도 아가씨’가 이 앨범의 네 번째 곡으로 등록돼 있으며, 발매일은 1970년 2월 1일, 권리 표기는 아시아음반으로 남아 있다. Spotify ‘완도아가씨’ 음반 정보 실물 음반 자료에서는 앞면이 ‘옛시절’ 원목, ‘마지막 여자’ 원목, ‘잊지못할 미쓰리’ 안다성, ‘완도 아가씨’ 김세레나, ‘비내리는 부두’ 박일남, ‘초가 고향’ 오기택 순으로 이어진다….
‘꼬집힌 풋사랑’은 어떤 노래인가 이 곡은 조명암 작사, 박시춘 작곡으로 전해지며 남인수가 먼저 불렀던 옛 가요다. 나훈아의 1970년 녹음은 오아시스 디지털 복원 음원에 남아 있다. 2013년 오아시스레코드의 보관 테이프를 소개한 방송 보도는 아예 ‘나훈아 – 꼬집힌 풋사랑 (1970)’의 원본 테이프 소리를 들려주었다. 보도 당시 음반사 측은 수만 곡의 원본 테이프를 장기간 보관해 왔다고 밝혔다. 오아시스…
김상범 ‘갈대’가 실린 AL-206 음반 현재 확인되는 아세아레코드 레이블 정리에서는 이 음반이 1970년 2월 22일 제작된 AL-206 또는 ALS-206으로 정리돼 있다. 같은 음반의 실물 판매 자료와 수록곡 자료 역시 1970년 아세아 발매, ‘신범벅타령 / 정다운 다대포구’ 음반이라는 점을 공통으로 보여준다. 아세아 레코드 레이블 연표 실물 LP 수록곡 자료 앞면에는 김세레나의 ‘신범벅타령’과 ‘봄아가씨’, 이동근의 ‘남산비탈길’, 안다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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