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릴수 없어요 – 김현아 –
‘기다릴수 없어요’가 실린 OL-867 OL-867은 자료상 남국인 작곡집 《기다릴수 없어요 / 예전처럼 다정하게》으로 정리돼 있다. 앞면은 ‘기다릴수 없어요’ 김현아, ‘이대로 헤어지면’ 김현아, ‘가지마오’ 나훈아, ‘당신은 철새’ 김부자, ‘당신의 이름’ 나상국 순이며, 뒷면에는 나훈아의 ‘예전처럼 다정하게’를 비롯해 이영숙의 ‘잊으려 해도’, 홍이주의 ‘지금도 가고싶어’, 조미미의 ‘선생님’, 정의 ‘무슨말로 달래줄까’가 배치됐다. 현대 복원 음원에서도 같은 10곡 구성을 확인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