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밤이 가기 전에 – 이영숙 –
‘이 밤이 가기 전에’는 어떤 노래인가 SEL-1-661은 1970년 1월 10일 오아시스 발매로 정리되는 합동 LP다. 이영숙의 노래 여섯 곡이 앞면을 채웠고 ‘이 밤이 가기 전에’는 그 가운데 두 번째 곡에 놓였다. 성음 레이블 기록 후대 디지털 복원판에서도 ‘잊으려 해도’ 다음 두 번째 트랙으로 수록된다. 벅스 곡 자료 가사와 제작 정보 현재 공개된 벅스 페이지에는 가사가…
‘이 밤이 가기 전에’는 어떤 노래인가 SEL-1-661은 1970년 1월 10일 오아시스 발매로 정리되는 합동 LP다. 이영숙의 노래 여섯 곡이 앞면을 채웠고 ‘이 밤이 가기 전에’는 그 가운데 두 번째 곡에 놓였다. 성음 레이블 기록 후대 디지털 복원판에서도 ‘잊으려 해도’ 다음 두 번째 트랙으로 수록된다. 벅스 곡 자료 가사와 제작 정보 현재 공개된 벅스 페이지에는 가사가…
‘산촌의 밤’은 어떤 노래인가 성음 SEL-1-605 《이영숙 스테레오 힛트앨범》은 1969년 7월 15일 발매 기록이 남아 있으며, ‘산촌의 밤’은 뒷면 두 번째 곡에 놓여 있다. 이영숙 스테레오 힛트앨범 자료 이어 1969년 9월 1일의 SEL-1-624 김학송 작편곡 제5집 《때 늦은 인사 / 웬일인가요》에서는 앞면 두 번째 곡으로 다시 확인된다. SEL-1-624 수록곡 자료 1970년 SEL-1-661에서의 위치 1970년 1월…
‘모란은 내 사랑’은 어떤 노래인가 성음 레이블 자료에는 SEL-1-655 《사랑의 계곡 / 모란은 내 사랑》이 1969년 12월 20일 음반으로 기록돼 있다. 앞면은 조성일의 ‘사랑의 계곡’을 비롯한 곡들로 구성되고, 뒷면에는 이영숙의 ‘모란은 내 사랑’이 수록됐다. 성음 SEL-1-655 기록 벅스의 디지털 복원판도 ‘모란은 내사랑’을 이영숙의 곡으로 수록하고 있다. 《사랑의 계곡 / 모란은 내사랑》 자료 1970년 음반에서 다시…
‘단념’은 어떤 노래인가 현재 확인되는 이른 수록 음반은 성음 SEL-1-605 《이영숙 스테레오 힛트앨범》이다. 성음 레이블 자료는 이 음반을 1969년 7월 15일 오아시스 발매로 기록하고 있으며, ‘단념’은 앞면 세 번째 곡에 놓여 있다. 이영숙 스테레오 힛트앨범 자료 이후 1970년 1월 10일의 SEL-1-661에서는 앞면 네 번째 곡으로 다시 실렸다. 따라서 SEL-1-661은 이 곡의 재수록 음반으로 보는 편이…
‘가을이 오기 전에’가 처음 음반에 실리던 때 현재 확인되는 이른 음반은 성음 제작소의 SEL-1-611 정진성 작곡 제3집 《가을이 오기 전에 / 당신이 좋았으니깐》이다. 성음 레이블 자료에는 SEL-1-611이 정진성 작곡 제3집으로 기록돼 있으며, 실물 음반을 정리한 자료에서는 ‘가을이 오기 전에’가 앞면 첫 곡으로 놓인 것으로 확인된다. 작사와 작곡은 모두 정진성으로 전해진다. 성음 제작소 레이블 자료 SEL-1-611…
신경자의 ‘하청 아가씨’는 1970년 초 성음 제작소에서 제작하고 오아시스 레코드가 발매한 음반 [잊으려 해도 / 그 여인]에서 확인되는 곡이다. 이 음반은 이영숙의 곡을 중심으로 꾸민 A면과 여러 가수의 노래를 한 곡씩 배치한 B면으로 나뉘어 있었고, ‘하청 아가씨’는 그 B면 세 번째 자리에 실렸다. B면 세 번째 곡으로 남아 있는 ‘하청 아가씨’ [잊으려 해도 / 그…
아래처럼 ‘그대 떠나고’만의 확인 사실을 중심으로, 공통 음반 설명은 필요한 만큼만 남겨 구성했다. 편집 1970년 초 성음 제작소에서 나온 음반 [잊으려 해도 / 그 여인]의 마지막 자리는 ‘그대 떠나고’라는 곡이 차지하고 있다. 가수 이름은 남궁이다. 이 음반의 B면에는 지미로, 공진호, 신경자, 나훈아, 김은아가 차례로 등장하고 마지막 여섯 번째 곡에서 남궁의 목소리로 끝을 맺는다. 그런데 이…
아래는 STEP 1 조사자료만을 바탕으로 정리한 후속곡 원고다. 편집 1970년 초 성음 제작소에서 나온 SEL-1-661의 B면에는 여러 가수의 노래가 차례로 실려 있다. 지미로의 ‘그 여인’, 공진호의 ‘사나이라면’, 신경자의 ‘하청 아가씨’에 이어 네 번째 자리에 놓인 곡이 나훈아의 ‘빗소리는 나의 마음’이다. 이 음반은 이영숙의 노래 여섯 곡을 A면에 모으고, B면에는 지미로·공진호·신경자·나훈아·김은아·남궁의 노래를 한 곡씩 배치한 합집…
1970년 초 성음 제작소에서 나온 음반 《잊으려 해도 / 그 여인》의 B면에는 여러 가수가 한 곡씩 나누어 부른 노래들이 자리하고 있다. 지미로의 ‘그 여인’을 시작으로 공진호, 신경자, 나훈아, 김은아, 남궁이 차례로 등장하는 구성이다. 그 가운데 B면 다섯 번째 곡이 김은아의 ‘낙동강 처녀사공’이다. 현재 확인되는 가장 이른 실물 음반 계열 자료는 성음 제작소가 제작하고 오아시스 레코드가…
1970년 초 성음 제작소에서 나온 한 장의 음반을 펼쳐 보면 조금 독특한 구성이 눈에 들어온다. A면 여섯 곡은 모두 이영숙의 노래인데, 음반을 뒤집으면 분위기가 달라진다. 지미로를 시작으로 공진호, 신경자, 나훈아, 김은아, 남궁까지 서로 다른 가수들이 한 곡씩 차례로 등장한다. 공진호의 ‘사나이라면’은 바로 그 B면 두 번째 자리에 놓여 있었다. 현재 확인되는 가장 이른 실물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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