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날때도 됐지 – 서수남·현혜정 –

‘철날때도 됐지’의 원래 수록 위치

1971년 LP의 Side B는 ‘얄미운 사람’, ‘나 혼자 걷는 길’, ‘독불장군’, ‘철날때도 됐지’, ‘조국의 찬가’ 순으로 정리돼 있다. 이에 따라 ‘철날때도 됐지’는 Side B 4번이다. 원반 트랙 목록 보기

후대 벅스 복원판에서는 이 곡을 전체 열 번째, 즉 디지털 앨범 마지막 곡으로 배치한다. LP에서의 마지막 곡은 ‘조국의 찬가’였으므로, 이 역시 복원판의 곡 순서가 원반의 Side A·B 순서와 다르다는 사례이다. 디지털 수록순서 보기

1971년 초 서수남·현혜정 음반에 남은 한 곡

《즐거운 데이트 제2집》은 OL-876이라는 음반번호와 1971년 2월 6일이라는 카탈로그 기록을 갖고 있다. ‘철날때도 됐지’는 그 음반 후반부를 구성한 곡으로, 같은 시기의 ‘나홀로 걷는길’, ‘독불장군’, ‘조국의 찬가’와 한 면에 함께 실렸다. 오아시스 음반번호 기록 보기

이 대화의 최대 길이에 도달했으나,새 채팅을 시작해 계속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새 채팅 시작

Similar Posts

  • 비바람 – 김유리 –

    김유리 ‘비바람’, ‘사공 아줌마’ 바로 뒤의 노래 OL-923의 Side A는 김유리의 노래 두 곡으로 시작한다. 첫 번째가 ‘사공 아줌마’, 두 번째가 ‘비바람’이다. 이어 나훈아의 ‘폭풍을 몰고온 세사나이’, 방주연의 ‘정’, 김태희의 ‘총각손님’이 들어갔다. 음반을 뒤집으면 나훈아의 ‘임도울고 나도울고’, ‘당신은 대답없네’가 연속으로 나오고, 이영숙의 ‘어찌할까요’, 김구봉의 ‘사나이의 약속’, 김태희의 ‘가시면 싫어요’가 이어진다. 여러 가수가 참여한 합동 LP였지만…

  • 능금꽃 피는 고향 – 패티김 –

    패티김의 ‘능금꽃 피는 고향’은 1971년 3월 세상에 나온 노래로, 사랑의 기억과 고향의 풍경을 대구의 팔공산·금호강·능금꽃에 겹쳐 놓았다. 길옥윤이 작사와 작곡을 맡았고, 발표 뒤에는 ‘대구찬가’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며 한 도시의 기억 속에 오래 남았다. 이 곡의 특징은 막연한 고향을 노래하지 않는다는 데 있다. 노랫말 속 지명은 분명하다. 팔공산을 바라보는 거리와 금호강의 물줄기가 등장하고, 그 사이에 대구를 상징하던…

  • 불타는 이십대 – 나훈아 –

    나훈아 ‘불타는 이십대’, 젊은이에게 말을 거는 노래 ‘불타는 이십대’의 노랫말은 당시의 다른 이별 노래들과 성격이 다르다. 사랑했던 사람을 붙잡거나 떠난 사람을 기다리는 대신 젊은이 자체를 이야기한다. 노래는 젊은 사람을 철없다고 쉽게 말하지 말라고 한다. 젊기 때문에 실수할 수도 있지만 넘어지면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식으로 청춘의 시행착오를 바라본다. 성장 과정을 설명하는 친근한 비유도 등장한다. 작은…

  • 당신은 가고 – 박준구 –

    ‘당신은 가고’가 놓인 자리 수록 순서는 ‘나는 어쩌나’ 김부자, ‘연애’ 김부자, ‘하얀 돛단배’ 김부자, ‘오늘은 고백한다’ 배호, ‘찾아온 고향’ 배호, 그리고 ‘당신은 가고’ 박준구이다. 뒷면은 배호의 ‘당신만 오신다면’으로 시작한다. ManiaDB 음반자료 이 때문에 ‘당신은 가고’와 ‘당신만 오신다면’은 LP의 면이 바뀌는 지점에서 서로 마주한다. 하나는 앞면 마지막, 다른 하나는 뒷면 첫 곡이다. 음반 제목에는 이 가운데…

guest

0 Comments
오래된순
최신순 추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