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 삼거리 – 안다성 –
안다성 ‘나그네 삼거리’가 놓인 자리 AL-206의 앞면은 김세레나 두 곡, 이동근 한 곡을 지나 안다성의 두 곡으로 이어진다. ‘나그네 삼거리’가 4번, ‘밤비의 탱고’가 5번이고 신가야의 ‘임떠난 부두’가 면을 마감한다. 1970년 LP 수록 순서 이 음반의 제작 시점은 아세아 레이블 연표상 1970년 2월 22일로 정리돼 있다. 안다성은 그해 별도의 히트 선집과 컴필레이션에도 계속 이름을 올렸다. 서울역사박물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