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ilar Posts

  • 천리무정 – 신숙자 –

    ‘천리무정’은 어떤 노래인가 현존 ALS-191 수록곡 자료에서는 ‘천리무정’이 신숙자의 ‘차라리 바보되마’ 다음, 송춘희의 ‘단장의 종소리’ 앞에 놓여 있다. ALS-191 수록곡 자료 아세아 레이블 정리 자료는 음반 발매일을 1970년 1월 15일로 기록한다. 아세아레코드 레이블 자료 용두산과 태종대로 이어지는 ‘천리무정’ 국제신문의 부산 가요사 연재는 ‘천리무정’을 1970년 신숙자가 부른 부산 관련 노래로 기록한다. 한 기사에서는 용두산을 제목이나 가사에…

  • 이슬비에 소야곡 – 이대성 –

    같은 면에 이어진 ‘이슬비에 소야곡’ ‘사랑아 다시피라’ 바로 뒤에는 같은 이대성의 ‘이슬비에 소야곡’이 놓인다. 당시 합집에서는 한 가수의 두 곡을 연속 배치한 뒤 다른 가수로 넘어가는 구성이 자주 보이는데, OL-768의 Side B도 그런 배열을 따른다. 이대성의 두 곡 뒤에는 부르벨즈, 조미미, 김상희가 이어진다. 여러 가수의 이름이 섞인 음반이지만 뒷면의 시작은 분명 이대성의 몫이었다. 이대성의 ‘이슬비에…

  • 함경도 사나이 – 박일남 –

    박일남의 ‘함경도 사나이’는 리메이크였다 1970년 《사랑은 눈물인가 / 비 내리는 부두》에서 박일남의 ‘함경도 사나이’는 Side B 세 번째 곡에 놓였다. 일부 후대 수록곡 정리 자료는 작가 순서를 뒤바꾸어 적고 있지만, 원곡의 정확한 작가는 손로원 작사·나화랑 작곡이다. 손로원의 작품 목록과 손인호 음원 자료에서 두 사람의 역할이 일치한다. 손로원 작품 목록 1953년 손인호가 먼저 부른 노래 후대의…

  • 두줄기의 눈물 – 나훈아 –

    ‘두줄기의 눈물’의 1970년 음반 기록 SEL-1-679에서는 이상열의 ‘난이야’ 다음에 ‘두줄기의 눈물’이 배치됐다. 이 음반은 여러 가수의 노래를 한데 모은 합집 LP이므로 나훈아의 독집으로 볼 수 없다. 1970년 성음 LP 수록정보 나훈아의 독립 음반 자료에서는 《스테레오 힛트앨범 제5집 : 두줄기의 눈물 / 미련은 없다》가 1970년 음반으로 등록돼 있으며 ‘두줄기의 눈물’은 Side A 첫 곡이다. ManiaDB에는 이…

  • 고향잃은 철새 – 서민정 –

    ‘고향잃은 철새’가 세상에 나온 1970년 3월 성음 제작소 음반번호 자료에는 SEL-1-691이 1970년 3월 1일 발매된 서민정·전미라 《고향잃은 철새 / 잊으시지는 않겠지요》로 기록돼 있다. 같은 목록에서 바로 앞 번호 SEL-1-690은 나훈아·오영아의 《미련은 없다 / 잊을 수 없는 그대》, 뒤이어 SEL-1-694는 정진성 작곡 제9집으로 이어진다. 성음 제작소 음반번호 자료 보기 SEL-1-691의 실물 음반 수록정보를 정리한 자료에서는 ‘고향…

  • 아무리 미워도 – 진미나 –

    진미나 ‘아무리 미워도’는 1969년 정진성 작곡 제6집에서 먼저 확인된다 성음 음반목록에는 SEL-1-428과 SEL-1-645 두 번호에서 모두 정진성 작곡 제6집 《아무리 미워도 / 좋았다 싫어질땐》이 기록돼 있으며, 날짜는 1969년 9월 1일로 남아 있다. 일련번호에는 자료상의 혼선이 있으므로 번호 하나를 단정하기보다 1969년 9월의 정진성 작곡 제6집이라는 사실을 우선해서 보는 편이 안전하다. 성음 정진성 작곡 제6집 기록 보기…

guest

0 Comments
오래된순
최신순 추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