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낙엽처럼 – 김혜라 –
‘빨간 낙엽처럼’의 1970년 음반 기록 성음 제작소 음반번호 정리에는 SEL-1-685 심형섭 작곡집 《빨간 낙엽처럼 / 석양》이 1970년 2월 25일 음반으로 기록돼 있다. ‘빨간 낙엽처럼’은 Side A 첫 곡이며, Side B 첫 곡은 나훈아의 ‘석양’이다. 성음 제작소 레이블 자료 보기 현대 벅스에는 이 음반이 2015년 6월 23일 발매 앨범처럼 표시돼 있으나 이는 오아시스레코드 음원의 디지털 유통…
‘빨간 낙엽처럼’의 1970년 음반 기록 성음 제작소 음반번호 정리에는 SEL-1-685 심형섭 작곡집 《빨간 낙엽처럼 / 석양》이 1970년 2월 25일 음반으로 기록돼 있다. ‘빨간 낙엽처럼’은 Side A 첫 곡이며, Side B 첫 곡은 나훈아의 ‘석양’이다. 성음 제작소 레이블 자료 보기 현대 벅스에는 이 음반이 2015년 6월 23일 발매 앨범처럼 표시돼 있으나 이는 오아시스레코드 음원의 디지털 유통…
‘가을이 오기 전에’가 처음 음반에 실리던 때 현재 확인되는 이른 음반은 성음 제작소의 SEL-1-611 정진성 작곡 제3집 《가을이 오기 전에 / 당신이 좋았으니깐》이다. 성음 레이블 자료에는 SEL-1-611이 정진성 작곡 제3집으로 기록돼 있으며, 실물 음반을 정리한 자료에서는 ‘가을이 오기 전에’가 앞면 첫 곡으로 놓인 것으로 확인된다. 작사와 작곡은 모두 정진성으로 전해진다. 성음 제작소 레이블 자료 SEL-1-611…
‘날버린 여객기’의 작사·작곡과 수록 위치 남아 있는 음반 자료에서는 이 곡을 김진경 작사, 남봉룡 작곡으로 기록한다. AL-219에서는 홍정옥의 ‘이 슬픔 어쩌리까’ 다음인 Side B 2번에 놓였다. ‘날버린 여객기’ 음반 자료 1970년 합집 속 장수련 이 음반에는 원목, 안다성, 김세레나, 박일남, 오기택, 홍정옥, 김용만, 남일해, 김상희처럼 서로 다른 가수들이 참여했다. 장수련 역시 한 곡을 맡은 형태다….
‘견우와 직녀의 사랑’의 먼저 나온 음반 1969년 신일동 작곡 제3집의 앞면에는 김형택·박일남·쟈니리의 노래가, 뒷면에는 나현옥의 ‘사랑이란 무정한 것’, ‘견우와 직녀의 사랑’, ‘두멧골 처녀’, ‘옛성터’가 연이어 배치됐다. 나현옥이 한 곡만 객원처럼 참여한 것이 아니라 음반 뒷면의 중심 가수였음을 알 수 있다. 1969년 신일동 작곡 제3집 수록 자료 ‘견우와 직녀의 사랑’은 그 음반 뒷면 2번에 놓였다. 1970년…
‘그대 이름 부르며’가 실린 1970년 성음 LP 이 음반의 번호는 후대 음반 자료에서 SEL-1-679로 확인된다. 수록 순서는 앞면에 이상열 ‘난이야’, 나훈아 ‘두줄기의 눈물’, 이영숙 ‘사랑이 싹틀때’, 비퀸스 ‘떠나야 하나’, 신호 ‘가지 말라고’, 오영아 ‘잊을수 없는 그대’가 놓였고, 뒷면에는 김상희의 노래 세 곡에 이어 배성·비퀸스·남성아의 곡이 이어졌다. SEL-1-679 수록곡 자료 후대 디지털 복원판도 이 12곡의 배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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