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지 – 성재희 –
‘왜 그런지’는 1966년 독집의 노래다 1966년 오아시스에서 나온 성재희 독집은 ‘그때 그 사랑’을 앞세운 음반으로, Side A 3번에 ‘왜 그런지’를 수록했다. 실물 음반 판매 자료와 별도 음반 정리 자료에서 이 배열이 함께 확인된다. 1966년 성재희 독집 자료 현대 벅스의 다른 음원 등록에서는 ‘왜 그런지’를 전우 작사·김인배 작곡으로 표시한다. 벅스 저작자 정보 가사에 담긴 이야기 가사는…
‘왜 그런지’는 1966년 독집의 노래다 1966년 오아시스에서 나온 성재희 독집은 ‘그때 그 사랑’을 앞세운 음반으로, Side A 3번에 ‘왜 그런지’를 수록했다. 실물 음반 판매 자료와 별도 음반 정리 자료에서 이 배열이 함께 확인된다. 1966년 성재희 독집 자료 현대 벅스의 다른 음원 등록에서는 ‘왜 그런지’를 전우 작사·김인배 작곡으로 표시한다. 벅스 저작자 정보 가사에 담긴 이야기 가사는…
문정일 ‘괴로운 사랑’, ‘순간’에 이어진 두 번째 노래 OL-940의 Side A는 문정일의 목소리로 시작한다. 첫 곡 ‘순간’이 끝난 뒤 곧바로 ‘괴로운 사랑’이 이어지고, 그 다음부터 방주연·정은숙·이재철·손진아의 노래가 차례로 등장한다. 따라서 문정일은 이 합동 LP에서 가장 먼저 두 곡을 연속해서 맡은 가수였다. 음반 표지에도 김우진과 함께 이름이 전면에 올라갔다. 이후 문정일은 같은 1971년 오아시스 OL-969 ‘라일락·문정일…
‘종로 부르스’는 어떤 노래인가 ‘종로 부르스’는 Side B 두 번째 곡이며 작사는 강사랑, 작곡은 나화랑으로 기록된다. 바로 앞에는 반야월·나화랑의 ‘비 내리는 부두’, 뒤에는 박일남이 다시 부른 옛 가요 ‘함경도 사나이’가 놓였다. 음반 수록곡과 작가 표기 ‘종로 부르스’ 가사에 담긴 이야기 곡명에는 서울의 종로라는 실제 공간이 들어가지만, 현재 확인된 자료만으로는 노랫말 속 종로가 어떤 사건과 인물의…
이수미 ‘부두의 이별’, OL-921의 첫 곡 OL-921의 실제 수록구성을 정리한 이수미 음반자료를 보면 Side A는 이수미의 ‘부두의 이별’로 시작한다. 이어 ‘당신곁을 떠납니다’, ‘밤에 우는 새’까지 이수미의 노래 세 곡이 연속으로 놓이고, 이상열의 ‘너 하나만을’, 배성의 ‘사나이 순정’이 뒤를 잇는다. Side B로 넘어가면 홍이주가 등장한다. ‘고향 떠난 사나이’, ‘당신과 나는 천리’, ‘지금도 가고싶어’가 연속으로 배치되고, 이영숙의…
‘비오는 밤에 떠난 사람’은 김방아 작사·김부해 작곡 남아 있는 음반 자료에서는 ‘비오는 밤에 떠난 사람’을 김방아 작사, 김부해 작곡으로 기록하고 있다. 같은 자료에는 곡이 1970년 김부해 작곡집 SEL-3-703의 A2에 수록됐다는 정보와 전체 수록곡 순서도 함께 남아 있다. ‘비오는 밤에 떠난 사람’ 음반 기록 성음제작소 음반번호 정리에서는 SEL-3-703의 발매일을 1970년 12월 1일로 기록한다. SEL-3-703 발매 기록…
‘사랑일까요’는 정진성 작곡집에도 남았다 벅스의 정진성 작곡집 제10집 복원판에는 ‘떠나야 하나 – 비퀸스’ 다음에 ‘사랑일까요 – 비퀸스’가 수록돼 있다. 비퀸스가 정진성 작곡집에서 두 곡을 연이어 맡았다는 점에서 이 노래 역시 정진성 작품계열로 연결된다. 정진성 작곡집 제10집 수록정보 같은 곡은 SEL-1-712 《당신이 그리워질때 / 청포도 고향》에도 Side B의 비퀸스 곡으로 들어간 기록이 있다. 따라서 SEL-1-767만을 최초…
1970년 《비 오는 밤 / 눈물의 사진첩》에 다시 수록 1970년 SEL-1-706에서는 이윤숙의 ‘사랑의 화원’이 전체 11번, Side B 5번 위치에 다시 들어간다. 1970년 재수록 음반 보기 이후 김학송 작곡집 계열 복원자료에도 ‘사랑의 화원’이 다시 나타난다. 《김학송 작곡 3집 – 슬픈미소 / 강촌에 살고싶네》에는 이윤숙의 ‘사랑의 화원’과 ‘행복했던 길’이 함께 실려 있다. 김학송 작곡 3집 수록자료…
‘그 얼굴’이 실린 1970년 말 음반 OL-833은 1970년 12월 19일 발매 기록이 남아 있으며, ‘그 얼굴’은 뒷면 첫 곡이다. 이어 같은 가수의 ‘그시절 그사람’과 ‘누구찾아 가셨나’가 연속해서 배치됐다. 오아시스 OL-833 발매 기록 현대 복원판에도 ‘그 얼굴’이 6번 트랙으로 등록돼 있다. 이는 LP의 뒷면 첫 곡에 해당하는 배열이다. 벅스 ‘그 얼굴’ 음원 정보 이수미가 아직 ‘여고시절’을…
강소희 ‘고향이 그리워지면’, 박춘석 작곡집을 건너온 노래 초기 박춘석 작곡집에서 남진은 ‘빗속에서 누가 우나’, ‘기다리고 있었다’, ‘먼 훗날 또 다시’를 불렀고 이미자는 ‘황진이의 사랑’, ‘금강 나그네’, ‘사랑과 동정’을 맡았다. 강소희에게는 ‘차라리 남이라면’, ‘고향이 그리워지면’, ‘잊지 못하는 마음’ 세 곡이 배정됐고 은방울자매의 노래가 뒤를 이었다. 이후 1971년 6월 10일 JLS-120457에서는 구성이 크게 바뀐다. JLS-120457 실물 LP…
민주 ‘안녕은 서러워’가 실린 1970년 SEL-1-726 성음 제작소 음반목록에는 SEL-1-726 남국인 작곡 2집 《사랑은 꽃잎인가 / 후회없이 가련다》이 1970년 5월 15일 발매작으로 기록돼 있다. 오아시스 목록에서는 같은 음반이 OL-726으로 확인된다. 성음 SEL-1-726 발매기록 보기 오아시스 OL-726 기록 보기 실물 음반의 수록표를 정리한 자료에서는 Side A가 민주 ‘사랑은 꽃잎인가’, ‘안녕은 서러워’, 나훈아 ‘두 어머니의 비밀’, 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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