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다고 하드니 – 박숙요 –
‘간다고 하드니’의 더 이른 음반 벅스의 오아시스 복원 자료는 《민인설 작곡집 1집》의 발매일을 1969년 8월 14일로 표시하며, ‘간다고 하드니’를 전체 9번 곡으로 수록하고 있다. 따라서 1970년 심형섭 작곡집을 이 곡의 최초 음반으로 볼 수는 없다. 민인설 작곡집 1집 보기 이 복원 음반에서 ‘간다고 하드니’는 박숙요의 노래로 명확히 표기돼 있다. 별도 곡 페이지에서도 같은 가수와 음반…
‘간다고 하드니’의 더 이른 음반 벅스의 오아시스 복원 자료는 《민인설 작곡집 1집》의 발매일을 1969년 8월 14일로 표시하며, ‘간다고 하드니’를 전체 9번 곡으로 수록하고 있다. 따라서 1970년 심형섭 작곡집을 이 곡의 최초 음반으로 볼 수는 없다. 민인설 작곡집 1집 보기 이 복원 음반에서 ‘간다고 하드니’는 박숙요의 노래로 명확히 표기돼 있다. 별도 곡 페이지에서도 같은 가수와 음반…
‘모란은 내 사랑’은 어떤 노래인가 성음 레이블 자료에는 SEL-1-655 《사랑의 계곡 / 모란은 내 사랑》이 1969년 12월 20일 음반으로 기록돼 있다. 앞면은 조성일의 ‘사랑의 계곡’을 비롯한 곡들로 구성되고, 뒷면에는 이영숙의 ‘모란은 내 사랑’이 수록됐다. 성음 SEL-1-655 기록 벅스의 디지털 복원판도 ‘모란은 내사랑’을 이영숙의 곡으로 수록하고 있다. 《사랑의 계곡 / 모란은 내사랑》 자료 1970년 음반에서 다시…
아래처럼 ‘그대 떠나고’만의 확인 사실을 중심으로, 공통 음반 설명은 필요한 만큼만 남겨 구성했다. 편집 1970년 초 성음 제작소에서 나온 음반 [잊으려 해도 / 그 여인]의 마지막 자리는 ‘그대 떠나고’라는 곡이 차지하고 있다. 가수 이름은 남궁이다. 이 음반의 B면에는 지미로, 공진호, 신경자, 나훈아, 김은아가 차례로 등장하고 마지막 여섯 번째 곡에서 남궁의 목소리로 끝을 맺는다. 그런데 이…
‘슬픔만 남긴 사랑’은 어떤 노래인가 ALS-191의 Side A는 ‘슬픔만 남긴 사랑’으로 시작한다. 이어 송춘희의 ‘상사천리’, 신숙자의 ‘차라리 바보되마’와 ‘천리무정’, 송춘희의 ‘단장의 종소리’와 ‘나룻터 이별’이 수록돼 있다. ALS-191 실물 음반 자료 아세아 레이블 자료에는 이 음반이 1970년 1월 15일 발매된 것으로 정리돼 있다. 아세아레코드 레이블 자료 현재 공개적으로 접근 가능한 자료에서는 이 곡의 작사·작곡자를 실물 라벨과…
‘빨간 낙엽처럼’의 1970년 음반 기록 성음 제작소 음반번호 정리에는 SEL-1-685 심형섭 작곡집 《빨간 낙엽처럼 / 석양》이 1970년 2월 25일 음반으로 기록돼 있다. ‘빨간 낙엽처럼’은 Side A 첫 곡이며, Side B 첫 곡은 나훈아의 ‘석양’이다. 성음 제작소 레이블 자료 보기 현대 벅스에는 이 음반이 2015년 6월 23일 발매 앨범처럼 표시돼 있으나 이는 오아시스레코드 음원의 디지털 유통…
카세트 데크를 닫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