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독의 그림자 – 위키리 –
같은 음반에 위키리의 ‘고독의 그림자’도 들어 있었다 이번에 함께 입력된 ‘고독의 그림자’와 ‘사나이 부르스’는 오아시스의 《사랑은 이제그만 / 행복을 비는 마음》 계열 모음 음반에서 함께 확인된다. 복원판 수록 순서에서는 ‘사나이 부르스’가 3번, ‘고독의 그림자’가 10번에 놓여 있다. 오아시스레코드 공식 채널 역시 이 음반을 OL-684로 소개하면서 김부자, 배성, 김상희, 나훈아, 이영숙, 원중, 위키리의 10곡을 공개했다. 여기서…
-
사나이 부르스 – 배성 –
‘사나이 부르스’의 첫 음반은 따로 있었다 현재 남아 있는 성음제작소 계열 음반 목록에서는 SEL-1-613 《사나이 부루스 / 울면서 가지마오》가 1969년 6월 25일 음반으로 정리돼 있다. 앞면에 배성의 ‘사나이 부루스’, 다른 면에 태준의 ‘울면서 가지마오’를 배치한 형태였다. 당시 표기에서는 오늘날 흔히 쓰는 ‘블루스’ 대신 ‘부루스’ 또는 ‘부르스’라는 표기가 혼용됐다. 따라서 후대의 《사랑은 이제그만 / 행복을 비는…
-
청춘고백 – 나훈아 –
‘청춘고백’은 어떤 노래인가 후대 음원 자료에서는 ‘청춘고백’을 손석우 작사, 박시춘 작곡으로 정리하며 남인수의 대표 레퍼토리 가운데 하나로 전한다. 남인수 계열 ‘청춘고백’ 곡 정보 나훈아의 1970년 버전은 박시춘 작·편곡집 복원 음원에서 확인된다. 후대 나훈아의 메들리와 옛노래 음반에도 반복 수록됐으므로, 이러한 재발매 날짜를 1970년 녹음의 최초 시기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청춘고백’ 가사에 담긴 이야기 화자는 헤어지고 나면…
-
전선야곡 – 나훈아 –
‘전선야곡’은 어떤 노래인가 ‘전선야곡’은 유호 작사, 박시춘 작곡, 신세영 노래로 알려진 한국전쟁기 노래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의 문화자료에는 ‘전선야곡’을 유호 작사·박시춘 작곡·신세영 노래로 명시하고 있다. Koreana 전선야곡 자료 가수 신세영의 부고를 전한 연합뉴스 역시 그를 박시춘이 작곡한 대표적인 한국전쟁 가요 ‘전선야곡’의 가수로 소개했다. 연합뉴스 신세영 기록 ‘전선야곡’ 가사에 담긴 전장의 밤 가사는 전선의 달밤과 차가운 이슬, 멀리서 들려오는…
-
이별의 부산정거장 – 나훈아 –
‘이별의 부산정거장’은 어떤 노래인가 이 노래는 유호 작사, 박시춘 작곡으로 전해지며 남인수가 불렀던 한국전쟁기 대표 가요다. 현대 음원 정보에서도 작사 유호, 작곡 박시춘으로 정리된다. 나훈아 ‘이별의 부산정거장’ 곡 정보 나훈아가 부른 1970년 녹음은 이후 여러 재발매 음반에 다시 들어갔다. 오아시스의 ‘골든 히트 퍼레이드 4집’ 복원판에도 이 곡이 첫 곡으로 실려 있어, 1970년 박시춘 작품집과 후대…
-
울며 헤진 부산항 – 나훈아 –
‘울며 헤진 부산항’은 어떤 노래인가 국립국악원 소장자료에는 이 노래가 1939년 조명암 작사, 박시춘 작곡, 남인수 노래로 기록돼 있다. 국립국악원 소장자료 현대 음원 자료에서도 남인수 원곡 계열은 조명암 작사·박시춘 작곡으로 정리된다. 남인수 ‘울며 헤진 부산항’ 곡 정보 ‘울며 헤진 부산항’ 가사에 담긴 이야기 화자는 부산항을 떠나는 배 위에서 점점 멀어지는 항구를 돌아본다. 달빛, 바다, 물새, 수평선…
-
애수의 소야곡 – 나훈아 –
‘애수의 소야곡’은 어떤 노래인가 ‘애수의 소야곡’은 이부풍 작사, 박시춘 작곡, 남인수 노래로 알려진 일제강점기 대표 유행가 가운데 하나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이부풍이 1937년 무렵부터 레코드사 문예부에서 활동했으며, 박시춘 작곡의 ‘애수의 소야곡’이 그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라고 기록한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이부풍 자료 또 다른 방송음악 자료에서는 남인수가 먼저 부른 ‘눈물의 해협’의 가사를 바꾸고 다시 취입하면서 ‘애수의 소야곡’이 탄생했다고 설명한다. 같은…
-
서귀포 칠십리 – 나훈아 –
‘서귀포 칠십리’는 어떤 노래인가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열의 음반자료는 이 노래를 조명암 작사, 박시춘 작곡, 남인수 노래로 정리하며, 1943년 6월 오케레코드 Okeh 31167과 연결한다. 서귀포 칠십리 음반자료 나훈아의 버전은 1970년 오아시스 복원 음원에 남아 있다. 따라서 원곡 발표와 나훈아 재취입 사이에는 약 27년의 시차가 있다. ‘서귀포 칠십리’ 가사에 담긴 제주 풍경 가사는 서귀포의 파도와 진주, 미역, 조개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