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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선야곡’은 어떤 노래인가 ‘전선야곡’은 유호 작사, 박시춘 작곡, 신세영 노래로 알려진 한국전쟁기 노래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의 문화자료에는 ‘전선야곡’을 유호 작사·박시춘 작곡·신세영 노래로 명시하고 있다. Koreana 전선야곡 자료 가수 신세영의 부고를 전한 연합뉴스 역시 그를 박시춘이 작곡한 대표적인 한국전쟁 가요 ‘전선야곡’의 가수로 소개했다. 연합뉴스 신세영 기록 ‘전선야곡’ 가사에 담긴 전장의 밤 가사는 전선의 달밤과 차가운 이슬, 멀리서 들려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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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디한의 ‘산까치’는 1970년 지구레코드 계열 음반에서 확인되는 노래다. 오늘날 샌디한이라는 이름 자체가 거의 잊혀졌고 ‘산까치’라는 제목도 최안순의 1972년 히트곡 ‘산까치야’와 혼동하기 쉽지만, 두 노래는 서로 다른 곡이다. 샌디한의 ‘산까치’는 적어도 1970년 ‘김인배 작곡집 – 추억은 못 견디게’에 이미 수록돼 있었다. 현재 벅스에 복원된 음반에서도 이미자·조영남·신지훈·펄시스터즈의 노래에 이어 마지막 열 번째 곡으로 샌디한의 ‘산까치’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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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여나 님이실까’는 어느 자리에 실렸나 실물 음반의 수록표를 보면 Side A는 ‘낙서’, ‘무교동의 밤은 깊어’, ‘타향의 밤’에 이어 황인자의 ‘슬픈 미소’, 박건의 ‘사랑은 계절따라’, 그리고 6번 ‘행여나 님이실까’로 끝난다. SEL-1-686 실물 수록곡 보기 2013년 공개된 오아시스 디지털복원판 역시 태정의 ‘행여나 님이실까’를 6번 곡으로 보존하고 있다. 복원판은 2013년 날짜로 유통됐지만 원곡의 음반 자리는 1970년 SEL-1-686에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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