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ilar Posts

  • 두 그림자 – 펄 시스터즈 –

    ‘두 그림자’는 1968년부터 확인되는 연주곡이다 1968년 대지레코드사의 《Sin Joong-Hyun & Soul Sound Album》에서는 Side A 3번에 ‘두 그림자 (연주곡)’가 놓인다. 같은 해로 추정되는 《펄씨스터特選集》에도 Side A 4번에 동일한 제목이 들어 있다. 1968년 《펄씨스터特選集》 수록표 보기 1970년 《나팔바지》에서도 역시 ‘두 그림자 (연주곡)’으로 기재된다. 따라서 이 곡을 펄 시스터즈 자매의 가창이 중심인 보컬곡으로 설명하면 원반정보와 맞지 않는다….

  • 창부 타령 – 이미자 –

    이미자 ‘창부 타령’은 Side B 두 번째 곡 원반 뒷면은 ‘한강수 타령’으로 시작해 ‘창부 타령’, ‘닐리리야’, ‘진도아리랑’, ‘도라지’, ‘풍년가’ 순으로 이어진다. 1970년 이미자 민요앨범 수록표 보기 무가에서 경기민요의 대표곡으로 한국민족문화대백과는 ‘창부타령’이 원래 노랫가락과 함께 무당들이 부르던 무가였으나 점차 일반에 퍼지면서 경기민요의 대표적인 곡이 됐다고 설명한다. 굿거리장단을 쓰고, 가창자에 따라 여러 사설을 신축성 있게 붙여 부르는…

  • 사나이 부르스 – 배성 –

    ‘사나이 부르스’의 첫 음반은 따로 있었다 현재 남아 있는 성음제작소 계열 음반 목록에서는 SEL-1-613 《사나이 부루스 / 울면서 가지마오》가 1969년 6월 25일 음반으로 정리돼 있다. 앞면에 배성의 ‘사나이 부루스’, 다른 면에 태준의 ‘울면서 가지마오’를 배치한 형태였다. 당시 표기에서는 오늘날 흔히 쓰는 ‘블루스’ 대신 ‘부루스’ 또는 ‘부르스’라는 표기가 혼용됐다. 따라서 후대의 《사랑은 이제그만 / 행복을 비는…

  • 외롭지 않은 이유 – 선우영아 –

    ‘외롭지 않은 이유’가 담긴 음반 ‘외롭지 않은 이유’는 금호동 ‘정이란’ 다음에 배치되고 김현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어진다. 실물 LP 수록표와 윤용남 작편곡집 자료에서 동일한 순서를 확인할 수 있다. 가-12302 수록곡 보기 선우영아와 윤용남의 앞선 음반 인연 선우영아는 가-12302에서 처음 윤용남의 음반에 등장한 가수가 아니다. 1969년 10월 15일 신세기 가-12265 《윤용남 작곡집 [짬좀 내줘요 / 가을이 왔네]》에도…

  • 사랑의 향수 – 여운 –

    ‘사랑의 향수’가 실린 자리 원반 앞면은 이미자의 ‘아씨’, ‘십자성’, 배호의 ‘동숙의 노래’, 정훈희의 ‘멋쟁이 노신사’, ‘사랑하면 그만이지’를 거쳐 여운의 ‘사랑의 향수’로 끝난다. 따라서 이 곡은 앞면 여섯 번째 곡이다. JLS-120403 실물 음반 자료 보기 벅스 복원판은 ‘사랑의 향수’를 여운의 노래, 백영호 작곡, 재생시간 3분 26초로 기록한다. ‘사랑의 향수’ 곡 정보 보기 고향과 어머니를 함께 떠올리는…

guest

0 Comments
오래된순
최신순 추천순